26.04.13 ~ 26.04.17
임팩트 투자사 MYSC와 (주)비사이드미가 공동 기획한 '시니어 액셀러레이터 양성과정' 1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시니어 전문가들이 초기 기업과 임팩트 조직의 멘토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며,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는 창업 생태계에 시니어 노하우를 접목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의 '4월 소셜모닝살롱'에서 ㈜유라이프 김형주 대표가 생활서비스를 통합 주거서비스로 확장한 사례를 발표했다. 유라이프는 하우스키핑, 정리수납 등 생활서비스의 가치와 전문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성장시킨 모델을 제시했다. 이 강연은 생활서비스 영역의 본질적 가치와 전문성 인식을 강조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등과 협약을 맺고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발굴 및 실증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병원 및 연구기관과 연계된 기술 검증 환경을 구축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재관 의원이 지방자치단체의 벤처 직접 투자 허용, 모태펀드 공시 의무화, 공공기관의 벤처기업 제품 우선 구매 법제화를 추진합니다. 이는 벤처투자 시장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벤처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낮은 지자체의 벤처투자 비중을 늘리고 모태펀드 정보 공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충주시는 의료시설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를 투입,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시작합니다. 1억2천만 원의 사업비로 4개 권역을 순회하며 전문 의료진 진료, 건강교육 등을 제공하며, 지역 농협들이 운영에 참여합니다.
이 글은 평생 한 직업만 가질 수 없는 시대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탐색하며 '나답게 사회에 기여하는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진로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20년 차 수의사이자 N잡러인 필자의 경험을 통해 미래 세대가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연재의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